밤마다 잠을 청하기 위해 머릿속으로 세는 양들에 대해 정부가 전격 등록제를 시행하기로 했다.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불면증 인구 급증으로 국민의 서브의식 내 가상 목초지가 심각한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밝혔다.